과열도 다섯이 매일 구할 수 있는 자료로만 만든 자라면, 이쪽은 연준이 반기마다 내는
금융안정보고서 원자료를 그대로 쓴 자입니다. 조건이 여섯인 것은 일별로는 못 구하는
초과채권프리미엄이 여기 하나 더 들어가기 때문입니다.
02
값이 비싸다
Forward P/E · 선행 주가수익비율 · 월별
03
심하게 비싸다
Forward P/E · 같은 값을 더 센 문턱으로 봅니다
04
주식위험프리미엄
주식위험프리미엄 · 연준 모형이 낸 주식 초과 기대수익
05
정크본드가 방심했다
BB 스프레드 · BB 회사채와 국채의 금리차
06
초과채권프리미엄
초과채권프리미엄 · 부도위험을 걷어낸 나머지 가산금리 · 연준만 내는 값
07
이익 업고 급등
주가 대 Forward EPS · 둘의 1년 변화율을 나란히
08
과열도와 뭐가 다른가
과열도 5 · 연준 6 · 만점이 달라 비율로
두 자는 같은 것을 다른 자료로 잽니다. 만점이 다섯과 여섯으로 달라
점수를 그대로 견줄 수 없으므로, 각각 만점 대비 몇 %가 켜졌는지로 눕혔습니다.
09
이 자가 무엇인가
한 줄로 · 그리고 못 하는 것
연준 여섯 조건은 미국 중앙은행이 스스로 「자산 값이 과했나」를 볼 때 쓰는 잣대를
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. 값은 반기마다 한 번 갱신되고, 그래서 항상 몇 달 뒤처집니다.
왜 따로 두나
대용이 아니라 원본이라서
과열도의 「채권보다 비싸다」와 「신용이 방심했다」는 매일 값을 얻으려고 비슷한 것으로 갈아 끼운 대용 지표입니다.
이쪽은 연준이 직접 낸 값이라, 대용이 원본과 얼마나 다른지를 견줄 기준이 됩니다.
여기만 있는 것
초과채권프리미엄
회사채 금리에서 부도 위험으로 설명되는 몫을 걷어낸 나머지입니다.
시장이 위험을 싸게 매기고 있는지를 재는데, 연준 모형이 있어야 계산되므로
일별 자료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.
못 하는 것
지금을 못 봅니다
기준일이 — 뒤처집니다. 그 사이에 시장이 크게 움직여도
이 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. 오늘을 보려면 빠른 자를 봐야 합니다.
이 자가 못 하는 것 — 넷
- 반기마다 한 번입니다. 26년치가 —줄뿐이고, 그 사이는
같은 값이 이어집니다. 선이 성긴 것은 자료가 그렇게 생겼기 때문입니다.
- 발표가 늦습니다. 보고서가 나온 뒤에 값을 얻으므로, 실제로는
기준일보다도 더 늦게 알게 됩니다.
- 조건 여섯이 서로 겹칩니다. 「값이 비싸다」와 「심하게 비싸다」는
같은 값을 두 문턱으로 보고, 「정크본드가 방심했다」와 「초과채권프리미엄」은
둘 다 회사채 쪽입니다. 여섯이 독립된 여섯은 아닙니다.
- 연준이 기준을 바꾸면 과거도 바뀝니다. 이 값들은 연준 모형의 산출물이라,
모형이 개정되면 옛 값까지 다시 계산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