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증시 과열도
오늘 점수
–/5 –
켜진 조건
브리핑

지금 어떤가요

왜 그런가요

무엇을 보고 그러나요

다섯 가지를 봅니다 · 하나씩 눌러 보면 26년 이력이 나옵니다

다른 자도 둘 있습니다

위 다섯은 「값이 비싼가」를 봅니다 · 아래 둘은 다른 것을 봅니다

이 숫자들은 어디서 오나요

어떻게 보면 되나요

처음 보신다면 이 셋만 알아 두면 됩니다
이 자가 하는 말
지금 값이 비싼 편인가

다섯 가지를 각각 제 과거 평균과 견줘 비싼 쪽이면 하나씩 켭니다. 켜진 개수가 오늘 점수입니다. 절대 수준이 아니라 자기 과거와의 거리로 재기 때문에, 금리가 낮던 시절과 높은 시절을 같은 자로 잴 수 있습니다.

이 자가 안 하는 말
언제 떨어질지

「비싸다」와 「곧 떨어진다」는 다른 말입니다. 26년 자료로 보면 점수가 높았다고 그 다음 해가 나빴던 것도 아닙니다. 비싼 상태로 몇 년씩 이어진 적도 여러 번 있습니다. 파는 신호로 쓰는 자가 아닙니다.

점수 읽는 법
개수이지 확률이 아닙니다

4/5 는 「80% 확률」이 아니라 다섯 중 넷이 켜졌다는 뜻입니다. 조건끼리 겹치는 것도 있어서(「값이 비싸다」와 「심하게 비싸다」는 같은 값을 두 문턱으로 봅니다) 넷이 켜졌다고 독립된 넷은 아닙니다.